원장 칼럼
진맥·체질로 본 자가면역·통증·만성질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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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럼
물 2리터와 뱃속의 물소리
"물을 열심히 마시는데 몸이 더 무거워요." 하루 물 2리터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추적했다. 물도 음식이다 — 내 몸에 맞는 양은 체질이 정한다.
김형준 2026. 6. 11.
칼럼 역류성식도염
맛밤과 역류성 식도염
진료가 끝난 밤, 맛밤 네 알을 먹고 체한 경험을 통해 건율과 체질, 식적, 역류성 증상의 경계를 풀어본다.
김형준 2026. 5. 29.
칼럼 역류성식도염
보쌈과 아내의 두드러기
아내가 친구와 식당에서 보쌈을 먹고 온 날, 명치는 답답하고 얼굴엔 가렵지도 않은 두드러기가 올라왔다. 위장과 얼굴을 잇는 족양명위경(足陽明胃經) 이야기.
김형준 2026. 5. 2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