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맥·체질로 본 자가면역·통증·만성질환 이야기
무더위는 '물더위'다. 물이 낀 열은 다른 열이다. 사막의 56.7도는 견디고 서울의 37.9도는 힘든 이유, 그리고 무더위에 유독 약한 몸.
"물을 열심히 마시는데 몸이 더 무거워요." 하루 물 2리터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추적했다. 물도 음식이다 — 내 몸에 맞는 양은 체질이 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