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맥·체질로 본 자가면역·통증·만성질환 이야기
입추는 기온이 아니라 태양의 위치로 정해진다. 낮 기온 34도에도 계절은 이미 바뀌었다. 태양이 낮아지고 낮이 한 시간 짧아지는 사이, 몸은 아직 여름에 맞춰져 있다.
"물을 열심히 마시는데 몸이 더 무거워요." 하루 물 2리터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추적했다. 물도 음식이다 — 내 몸에 맞는 양은 체질이 정한다.